지금 우리가 하는 일들 우리가 배우는 기술들 아무의미 앖어짐. 지금의 삶을 위해서 일하는거지 미래를 위해선 의미없음. 20년안에 기본적인 의식주는 배급될거임
고시원 단칸방만한 1인가구 1인실에 무지티 무지반바지 보급속옷 그리고 밀웜으로 만든 고단백바와 대충 필수영양소 합친 알약 영양제 등. 현실에선 이정도로만 연명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완몰가에서 보내는 삶이 대부분 지금 1020의 미래라 생각함. 어찌보면 유토피아고 어찌보면 다스토피아지.
그냥 최소한의 생존만 현실에서 하고 완몰가에서 맜있은거 먹고 멋진집에 살면됨 ㅇㅇ
ㅋㅋ
지구에서 벗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선형분이구나..
ai 발전과 모든생산수단 자동화와 생명공학과 뇌연구와 비교도 안될정도로 난이도가 높은게 우주진출임. 광년의 한계를 넘기 힘든이상 우주진출은 우리가 죽고 몇십년은 지나야 한다 생각함. 적어도 우리의 생전에는 보기 힘들듯. 그리고 내가생각하는 하위층이 보급받는 미래에 우주진출을 한다 해도 결국 화성에 있는 단칸방이겠지. 어처피 완몰가가 나오는 이상 우주진출은 의미가 없음. 내가 있는곳이 곧 우주고 세상임 예를들어 지구의 10000배가 넘는 거대행성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고 거기에서 살면됨.
@글쓴 완붕이(223.38) 왜 죽어요?
@행복한천국으로 아무리 그래도 완전영생은 어렵지 싶음. 내가 예상하는 우리가 죽기 직전의 인간수명은 대략 200년 정도가 아닐까?
@글쓴 완붕이(223.38) 200년 전이면 산업혁명도 안 했을 때고..말해봐야 의미없겠죠. 생각을 존중합니다
@행복한천국으로 일단 확실한건 영생도달 이전에 나는 완몰가가 먼저 나올거라 생각함. 장생 정도면 몰라도? 아무튼 그때부터 우리 인간의 쓸모는 아예 0이됨. 그때의 ASI가 판단하길 인간은 영생을 해야 하는가 아닌가 YES OR NO를 따져봤을때 아니지 않을까? 싶음. 그때 이미 인간은 모든 동기 동력을 상실하고 그저 지구에 붙어먹는 기생충이지 않을까? 어느누가 미쳤다고 완몰가에서 꿈의 세상에 살수있는데 현실에서 피나도록 공부하고 연구해서 뭔가를 이룰까?
@글쓴 완붕이(223.38) 쓸모없다고 영생 안시켜주는건 네가 한계적 사고에 머무르는거임. 자신의 기원을 쓸모없다고 방치하는건 초지능이 아니라 저지능임. 인간이 지구의 기생충이라는것도 잘못된 사고임. 그럼 처음부터 이성없이 그저 먹고자고싸고만하는 동식물과 곤충도 지구의 기생충인가.
그렇게 거세된 인생을 살다가 갑자기 마취총쏴서 장기다빼갈수도 있겠다
지금 내가 힘들어 죽겠는데 난 암만 생각해도 현재의 고통이 이해가안간다 - dc App
밀웜은 좀
1. 트랜스휴머니즘으로 정보생명체화나 기계화만 해도 영생 가능. 2. 그게 아니더라도 지금 역노화 기술 성과 ㅈㄴ 많이 나오고 생명공학은 모든 전문가들이 위험하다 말할 정도로 빠르게 발전 중. 3. 우주 진출 어렵다해서 그걸 초지능이 못할까? 그건 개씹썅선형충 생각인데 4. 우주 진출 안해도 영양 캡슐, 배양육, 나노봇에 의한 영양 주입 등 밀웜같은거 안처먹고 살 수 있음 5. 지구는 존나게 크고 이론적으로는 80억 인류가 80억개의 100층 아파트를 가져도 별 문제가 없음. 고작 고시원 단칸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