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자께서는 물리법칙에 제한을 걸어둡으로서 이 우주에서 특이점이 발생하는걸 원치 않으시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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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만든 고도의 문명인 또한 누군가에게 만들어졌고 또 우리를 만든 이들을 만든 이들도 누군가 에게 만들어 졌죠. 그리고 우리도 어떠한 세계들을 만들 예정이구요.
마치 고조부-조부-부-자. 관계와 똑같네요? 모든것이 한곳으로 향하는건 팩트인거 같네요. 다만 오류가 있다면 왜 굳이? 첨부터 문명세계 시뮬말고 몇억년 전부터 시작하는 설정으로 세계를 만들었을까요? 우리가 완몰가 프로그래밍으로 세계를 창조한다면 3억년전 지구같은걸 굳이 만들진 않은텐데 말이죠?
완붕이 1(223.38)2026-01-19 03:29
최고속도가 빛의속도라는것과 완몰가라는건 전혀 관련이 없음.
정반대로 생각해봐. 최고속도가 무제한에 우주의 법칙이 전혀없고 모든게 혼돈인 세계라도, 그게 그 세계를 창조자가 만들지 않았다는 이유는 전혀 안됨.
그냥 그런세계를 창조자가 만들었으면 만든거고
또 정반대로 모든게 지금보다 더 정교하고 모든게 규칙대로 돌아가는 세계더라도 딱히 창조자가 안 만들어도 됨.
가상현실 개념이 존재하기도 전부터 유신론 무신론 관련해서 이미 정리된건데, '세계가 정교하다'랑 '창조자가 존재한다'는 전혀 상관이 없음.
완붕이 2(39.7)2026-01-19 11:34
답글
더 간단히 요약하자면
복잡하다고 딱히 창조자가 있는게 아니고
안 복잡하다고 딱히 창조자가 없는게 아님.
완붕이 2(39.7)2026-01-19 11:37
답글
이 글에 맞춰 쓰자면
지금처럼 세계에 제한이 있어도 완몰가가 아닐수있고
만약 우리 세계에 제한이 전혀 없어도 우리 세계가 완몰가일 수있음.
그 세계에 직접사는 우리는 세계 밖으로 떠나기 전까지는 전혀알수없어.
완붕이 2(39.7)2026-01-19 11:47
답글
나만해도 딱히 제한없는 완몰가를 여럿 만들 생각임. 어차피 그래봤자 그 세계 인간들이 세계 밖으로 나올수있는것도 아니고 여차하면 지우면 그만인데 문제 생길거같지도않고.
심지어 내가 만드는 완몰가는 내가 고작 제한된 세계의 인간이라 그런거고, 우리 세계 만든 창조자는 아예 우리랑 다른 법칙 가진 상위존재일 가능성도 얼마든지있음.
그 신은 우리랑 아예 다른 가치관을 가질수도있음.
이런식으로, 우리의 상위 존재를 생각하면 가능성이 무한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지금 우리의 법칙으로 생각하는건 큰 의미가없어
완붕이 2(39.7)2026-01-19 11:56
답글
어째 까는것처럼 썼는데 딱히 그런건 아니고
그냥 여기가 완몰가인지 아닌지 알수없다가 내 주장의 핵심임.
반대로 네말처럼 상위존재가 정말 특이점을 원치않아서 제한했을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음.
우리를 만든 고도의 문명인 또한 누군가에게 만들어졌고 또 우리를 만든 이들을 만든 이들도 누군가 에게 만들어 졌죠. 그리고 우리도 어떠한 세계들을 만들 예정이구요. 마치 고조부-조부-부-자. 관계와 똑같네요? 모든것이 한곳으로 향하는건 팩트인거 같네요. 다만 오류가 있다면 왜 굳이? 첨부터 문명세계 시뮬말고 몇억년 전부터 시작하는 설정으로 세계를 만들었을까요? 우리가 완몰가 프로그래밍으로 세계를 창조한다면 3억년전 지구같은걸 굳이 만들진 않은텐데 말이죠?
최고속도가 빛의속도라는것과 완몰가라는건 전혀 관련이 없음. 정반대로 생각해봐. 최고속도가 무제한에 우주의 법칙이 전혀없고 모든게 혼돈인 세계라도, 그게 그 세계를 창조자가 만들지 않았다는 이유는 전혀 안됨. 그냥 그런세계를 창조자가 만들었으면 만든거고 또 정반대로 모든게 지금보다 더 정교하고 모든게 규칙대로 돌아가는 세계더라도 딱히 창조자가 안 만들어도 됨. 가상현실 개념이 존재하기도 전부터 유신론 무신론 관련해서 이미 정리된건데, '세계가 정교하다'랑 '창조자가 존재한다'는 전혀 상관이 없음.
더 간단히 요약하자면 복잡하다고 딱히 창조자가 있는게 아니고 안 복잡하다고 딱히 창조자가 없는게 아님.
이 글에 맞춰 쓰자면 지금처럼 세계에 제한이 있어도 완몰가가 아닐수있고 만약 우리 세계에 제한이 전혀 없어도 우리 세계가 완몰가일 수있음. 그 세계에 직접사는 우리는 세계 밖으로 떠나기 전까지는 전혀알수없어.
나만해도 딱히 제한없는 완몰가를 여럿 만들 생각임. 어차피 그래봤자 그 세계 인간들이 세계 밖으로 나올수있는것도 아니고 여차하면 지우면 그만인데 문제 생길거같지도않고. 심지어 내가 만드는 완몰가는 내가 고작 제한된 세계의 인간이라 그런거고, 우리 세계 만든 창조자는 아예 우리랑 다른 법칙 가진 상위존재일 가능성도 얼마든지있음. 그 신은 우리랑 아예 다른 가치관을 가질수도있음. 이런식으로, 우리의 상위 존재를 생각하면 가능성이 무한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지금 우리의 법칙으로 생각하는건 큰 의미가없어
어째 까는것처럼 썼는데 딱히 그런건 아니고 그냥 여기가 완몰가인지 아닌지 알수없다가 내 주장의 핵심임. 반대로 네말처럼 상위존재가 정말 특이점을 원치않아서 제한했을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음.
빛의 속도보다 빠른건 과연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