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프롬으로 세계관을 다 짜고 설정을 다짜고 이제 완몰가에 접속하기 전이라 치면. 미리 기억에 대한 setting도 프롬으로 짜놔야된다. 예를들어 너가 이세상이 너가만든 완몰가 세계라는걸 인지하고 들어가면 솔직히 한두번 놀고나면 개씹노잼에 질릴거임.
너스스로의 기억을 너가 만져야됨. 예를들어 현실에서 죽은다음 일어나보니 미소녀가 됬다는 식으로 스스로 믿게끔 만들어야 그게 진정한 완몰가임. 죽기직전의 기억은 대략 지금쯤? 으로 설정하면 세계관의 모순이 없이 딱 좋을듯. 뇌과학 연구가 100% 진행된 완몰가는 시간의 흐름도 만질수가 있어서
그렇게 수액꽃고 완몰가에서 몇년 현실에서 몇달 지나고 깨고 다시 들어가서 또다른 삶 세팅하고 즐기고 깨고 반복 ㅇㅇ
근데 알고 들어가는게 낫지 않나 싶음 모르고 들어가면 깼을때 기분 이상할거같애
그것도 알아서 자동으로 맞춤셋팅되서 위화감 자동 제거 - dc App
@모래늑대검둥이. 그러면 상관없긴해 바로 몰입도 150% 완몰가 들어가야지
뭐야 선형이야? 프롬이 왜 나와 내가 의식하기도 전에 자동으로 내가 원하는 흐름으로 상황이 전개됨 생각할거 전혀 없어야지 - dc App
하긴 이미 특이점에 도달해 뇌과학 연구가 100% 진행된 상황에서 완몰가가 나올 시점이면 이미 우리의 뇌 자체가 ai겠네. 다만 그게 아니라 여전히 하드웨어가 분리되어 있다면 저런 방식으로 해야될듯. 인간의 뇌로는 방대한 세계와 세세한 설정을 할수가 없음.
@글쓴 완붕이(211.51) 알아서 주어져야 특이점이지 - dc App
@모래늑대검둥이. 중요한건 어떠한 방식이든 인간의 의지로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한다는건 변하지 않음. 그런점에서 보았을때 100% 위화감을 없에려면 모든 자각을 스스로 지워야 되는건 변함 없음.
난 진짜 완몰가 나오면 여기 글처럼 할 생각임.. 그래야 진짜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아
그건 그냥 지금 현실하고 똑같잖아..ㅋㅋ 완몰가 안에서도 완몰가 기다리고 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