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졸업한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을
키170 60키로의 늘씬하고 적당히 볼륨있는 미소녀로 보내고싶다 ㅋㅋㅋㅋ그상태에서 원래의 찐따 친구들 에게 접근하고싶다...찐따친구들이 당황해서 허우적 대는걸 보고싶다...오래된 욕망이다 ㅠㅠ
그렇게 헛된 희망을 주다가 찐따친구 앞에서 일진남에게 따먹히고 싶다ㅠㅠ 친구가 절망하는걸 보고싶다...분명 내친구도 똑같은 생각을 하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