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하고 나올거같음. 마치 스마트폰 처럼 ㅇㅇ
촉각구현 슈트 +vr고글 + 움직임 걷기뛰기 인식 장치 등등은 모두 완몰가 발견과는 별개의 그냥 반몰가 까지의 과정(피쳐폰) 이고 아마 여기까지는 언리얼엔진과 게임프로그래밍을 베이스로 할 확률이 높음. 물론 ai도 활용이 되겠지 ㅇㅇ

어느순간 asi가 인간의 뇌에 한순간에 모든 이해를 하고 모든것을 깨닫고 딱 내놓을거같음. 진짜 말그대로 한순간에 ㅇㅇ
지금도 우리의 상상을 글로써주고 그림그려주고 영상도 만들어 주는데 이런 실시간 창작을 인간에 뇌에 직통으로 쏘는거? 충분히 가능성 있음.
가장 기대하고 있는 성능은 바로 시간배율. 잠에서 한번 깬다음 다시 잠깐 쪽잠잤을때 꿈꿔본 애들은 알겠지만
체감상 최소 꿈속 24시간이상 보내도 깨보면 30분 지나있는 경우가 있음.

그걸 의도하고 증폭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너무 궁금함. 진짜 완몰가에서 몇년을 보내도 헌실에선 하루만 지나있다던가 그게 가능할수도 있음. 그때부터 사실상 영생이지 생물학적 영생이 아니여도 그건 영생이 맞음

암튼 asi의 출현이 곧 완몰가의 출현이라고 나는 기대하고 있음. 좀 보수적으로 잡으면 2050 좀더 빨리온다면 2040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