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를 혐오하기 때문인거임.
솔직히 현실은 온갖 혐오로 가득찬 세계임. 사람과의 필연적인 접촉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이나 혐오 더 나아가 사회 전반이나 국제정세 까지 이어지는
갈등이나 차별.혐오.불평등.전쟁.독재.분쟁 등등
온 세상이 걍 혐오 그자체임.
인간이라는 동물은 절대로 뭉쳐서는 안된다고 봄.
그래서 빨리 특이점 오고 완몰가 시대 와서 이제 서로에게 신경 완전히 끄고
갈등이나 혐오가 일어날수 있는 요소들부터 싹을 완전히 잘라버리는 세상이 와야한다고 봄.
모든 인류가 각자만의 완몰가에 격리되어서 살게되면 서로 부딪칠일이 아예 없어지게 되잖아..
이게 바로 진정한 착한 고립주의가 아닐까?
특이점의 최종목적은 모든 인류가 완몰가를 하기 위해서였다고 봐도 무방함.
역노화나 asi.로봇.노동해방.탈희소성.핵융합.초전도체 이런것들은 완몰가 시대 완성을 위한 보조적인 요소들이였을 뿐...
걍 특이점 오면 모든 사람들을 집밖으로 못나오게 통금 해야함.
모든 인류가 각자만의 완몰가에만 하루종일 몰두하는 완몰가 중독자로 만들어 버려서
인적교류 자체를 완전히 차단시켜버려야함.(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때처럼)
특이점 시대에 XX하고싶다 =>> 걍 느그들만의 완몰가 세계에서 다 해결해라...
완몰가 속 npc들이 현실 인간들보다 훨씬 신뢰성있고 더 완벽하니 앞으로 인간관계 이런것도 완몰가속 npc들과 해결하고..
캬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