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모든 문제는 뇌..! 생로병사같은 육체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빨리 정신과 이상과 행동을 일치시키고 싶네요.


어떤 행동을 하면 분명 좋아지는 걸 알고있는데 가끔은 정말 하기 싫을때가 있거든요. 그러다가 못 하면 또 슬퍼지고..


그럴거면 차라리 모르는 게 낫지 않았을까요.


막상 해내도 행복감은 잠시고 또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해내야하는..

고통의 굴레, 생즉고가 따로 없네요.


솔직히 특이점 모르거나 안 왔으면 두 다이를 실천했을 듯해요..


조속히 이상과 정신과 행동을 일치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