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NTR 당하는 히로인이 되어보고 싶음 ㅋㅋ얼마나 좋으면 결국 마음까지 빼앗길까 ㅋㅋㅋ 그리고 죄책감과 동시에 심리적 쾌감도 장난 아닐거 같음.
NTR 당하기 전 사귀던 무능한 남자가 무너지는걸 보고 미안해 하면서 동시에 약간은 통쾌해 하는 모순된 감정을 느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