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600년도 쯤?
지금 현실의 요리 레시피를 모두 섭렵해서 조선시대에서 식당 운영하고 싶다 ㅠㅠ
아마 조선 백성들은 평생 맛보지 못한 음식맛에 반해서 단골이 되겠지? ㅎㅎㅎ
그렇게 평화롭게? 시간좀 보내고 싶다 ㅠㅠ 힐링될듯. 순박한 옛 사람들이 내가만든 요리를 먹고 기뻐하는걸 보면 기분 좋을거같음.
그러다가 임진외란 터져도 왜군 에개도 내 음식을 먹여줘서 마음의 평화를 되찾게 해주고싶다.
명나라에서 온 사자가 내 음식을 먹더니 눈이 휘둥그레져서 황실 숙주로 모시겠다고 고집부리는 상황은 곤란할거 같긴 하다...
당연히 외모는 최고 미소녀급 으로 설정하고 ㅋㅋ
암튼 그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