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젖탱이 제국

여기 국민들은 성인이되면 전원 거유미녀가 됨

아주 약간의 노화가 있긴 하지만 딱 보기좋게 늙고 이후 마법 시술로 다시 어려질 수 있음

남자가 딱 한명(플레이어)밖에 없어서 인구가 마구 늘어나지도 않아

1-1. 수도 거유울

젖탱이 제국의 수도, 거유울

보기 좋은 거유일 수록 높은 계급의 귀족이 될 수 있음

귀족이라고 막 평민 부리고 그런 세계관은 아니고 명예직임

1-2. 밀프 탑골 공원

제국 국민은 100살 이상이 되면 밀프로 진화하는데
그런 밀프들이 모이는 공원임

사실 밀프들 중에 원하는 사람은 마법사의 도움을 받아 회춘할 수 있음

다만 마법이 실패할 확률이 있는데...

1-3. 빈유촌

회춘마법에 실패해서 빈유가 되어버린 제국 국민들이 사는 곳임

그런데 회춘마법에 실패하면 외형이 좀 많이 어려져...... 어흐

다만 시간이 지나서 나이를 먹으면 다시 거유가 될 수 있다고해

정말 다행이다!!!

2. 엘프 왕국

엘프들이 사는 왕국

젖탱이 제국과는 다르게, 슬렌더 체형의 엘프들이 살아가고 있어

그리고 남성엘프도 조금 있는데, 전부 미소년들이야

외형은 던전밥 엘프를 생각하면 돼

백옥같은 피부에 청순한 외모를 갖고 있어

(예시 사진, 남자임)

3. 퍼리 보호 구역

여긴 수인들이 사는 곳으로, 조금 멍청해서 다 헐벗고 있다는 설정이야

대화가 가능한 종족 중에선 제일 멍청하다는 설정이라 플레이어의 온갖 특별한 요구를 잘 들어줘

퐉스족, 멍족 , 냥족 이렇게 세 종족이 살아가고 있고
완전 털 복슬복슬 수상한 퍼리 종족밖에 없어

다만 혼혈 수인들은 퍼리의 피가 살짝 옅어져 덜 수상해진다고해

동물귀 미소녀를 만들려면... 플레이어가 힘을 좀 내야겠네?


4. 마경 몬무스

마족들이 사는 땅이야

조금 기괴한 느낌의 여성체 마족들이 즐비하는 곳이지..

아쉽게도 늘보던 악마, 서큐버스형 마족의 수는 별로 없지만,

최근 신생국의 등장으로 늘어나고 있다구해 이유가 뭘까..?

덤으로 마경은 도전 의식이 있는 가능충들의 성지라고도 불려


5. 신생국 난교황청

이세계의 교황청으로

마경 몬무스의 적대국이야

전원 성직자로 이루어져있는데..

젖탱이 제국이 거유를 중시한다면,

여기는 순풍순풍 새로운 성직자를 낳을 수 있도록

골반과 엉덩이를 중시하는 국가야

아쉽게도 여긴 일반적인 남성들이 존재해

그래도 이들은 마경 몬무스에서 퇴마활동(흐음...)을 주로 하고,
국내엔 별로 없다고...!

마경에 혼자가는게 두려우면 이곳에서 난교파티를 만들고 가는것을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