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때까지만 해도 간단한 아두이노 코딩조차 머리 싸매가며 독수리 타자로 탁탁 치던 시절이었던거 같은데 ㄷㄷ;;
물론 ML이라던지 AI개념은 일찍이부터 나오긴 했는데 뭔가 확신을 주는건 없었던걸로 아는데 ㅋㅋ암튼 대단한거 같음.
댓글 3
레커슨상 아니였음 수 년 이상 존버한 애들 못 나왔제 솔까 ㅇㅇ
8등신(blackgigachad)2026-02-11 18:47
답글
나는 그때 레이 커즈와일 존재도 몰랐고 설령 알았다고 해도 에휴 ㅉㅉ 망상충! 하고 넘겼을거 같은데...진작에 그게 진실임을 파악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그 통찰력이 대단한거 같음. 사실 대부분의 범부들은 2025 재미나이 2.5부터 무언가를 느낀경우가 많은거 같음 나처럼.
익명(223.38)2026-02-11 18:59
GPT 3.5 보고 10년 내로 AGI 확신했지
자본이 없어서 뭐 이득을 못 봤다는 게 참 아쉬웠다 그것도 특이점 오면 아무래도 상관 없겠지만
레커슨상 아니였음 수 년 이상 존버한 애들 못 나왔제 솔까 ㅇㅇ
나는 그때 레이 커즈와일 존재도 몰랐고 설령 알았다고 해도 에휴 ㅉㅉ 망상충! 하고 넘겼을거 같은데...진작에 그게 진실임을 파악하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그 통찰력이 대단한거 같음. 사실 대부분의 범부들은 2025 재미나이 2.5부터 무언가를 느낀경우가 많은거 같음 나처럼.
GPT 3.5 보고 10년 내로 AGI 확신했지 자본이 없어서 뭐 이득을 못 봤다는 게 참 아쉬웠다 그것도 특이점 오면 아무래도 상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