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리, 미소녀, 로봇, 드래곤, 미소년, 투명인간 등 되어보고 싶은 모습은 많은데
모습이란 건 기본적으로 남에게 비춰질 때에 의미가 생기는 거지 내가 관찰자의 시점에서 내 외견이 어떤지는 중요하지 않음
고로 타자와 상호작용 할 때만이 중요하고 그것또한 외견에 따라 상호작용의 형태가 달라져서, 어떤 모습은 어떤 상황에서는 부적절하기도 하므로 원할 때 바꿀 수 있게 하고 싶음. 메타몽처럼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자유를 가질 거임
도로롱 같은 건 될 일이 없을 듯
도로롱은 애완동물로
너 사실 도로를 좋아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