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생물학적 생존에 목맬 필요 없음.
완몰가가 나오면 친구도 부모님도 우리집 고양이 강아지도 모두 부활이고 영생임. 설령 현실에서 없더라도 ㅇㅇ 그리고 완몰가를 경험하는 나도 영생임. 완몰가에서 1년을 살면 현실에서 하루가 흐르는데 사실상 영생이지. 즉 난 역노화 보단 완몰가가 무조건 먼저고 우선이고 우위라고 생각함. 둘중 택하라면 무조건 완몰가고 먼저 나와야 할것도 완몰가임.
완몰가는 사실상 완몰 "가" 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 에게 완몰"진" 일거라 생각함. 진짜로 완전 100% 몰입가능이라면.
ㄴㄴ그정도 맞음 무조건 맞음
니 뇌가 그걸 버틸 수 있을까? 완몰가 1년을 하루로 압축시키는게 근미래에 구현이 될까? 완몰가는 가능해도 체감시간 조절은 존내 오래걸릴거 같은데
뇌업로드 ON
영생 아니지 그건 특이점이 오면 영생은 필수임 완몰가하다 수명 얼마 안남은거 느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