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시대에 노동이 사라진 시대에 인간의 삶은 완몰가 원툴이라 현실이 무의미해질거다


라고 현실 개념이 중요하지 않게 여겨질 거라지만..


그렇다고 해서 현실세계 개념자체를 패싱하고 부정해버리고 이제부턴 완몰가가 곧 현실이다.


라고 단정해 버리면 완몰가 내 npc들의 인권이나 권리 등도 정당화되는 사태가 일어날수 있음.


완몰가 시대에는 현실이 무의미하다며? 완몰가는 곧 현실이 되고 현실은 곧 완몰가가 되는 시대라며?


그러면 완몰가 속 npc들도 엄연한 사람이고 인격체이니 그들의 인권이나 권리 등도 존중해야하지 않음?


이런 여지를 반박할수 밖에 없는건 결국 현실세계에 육신이 있냐 없냐로 판단해야 해서


완몰가 시대에도 현실세계의 역할은 중요해질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