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완몰가를 현실로 받아들이는 것에는 반대하는 편임. 결국 모두가 현실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니까.


다만 편리성 측면에서 완몰가에서 무한한 도서관을 가지고 싶기는 함. 나는 공부 좋아해서.

겁나 큰 책상에서 홀로그램에다 교재 pdf 깔아놓고 무한으로 필기구로 줄 그을 수 있고, 교재 페이지 터지하면 상하좌우로 무한한 필기 공간 생기고 하면 쾌감 죽여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