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을 잘 유지해와서 다행이다싶네요 보통 몇년뒤에 방문하면 위화감을 느끼기 쉬운데 평온한 분위기는 예전이랑 똑같네요

설 복 많이 받으시고.. 

특이점, 완몰가가 원하는 시기에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