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작은 마을도 없는 한적한 곳이지만 풍경은 4계절 내내 이쁜 곳에서 카페를 하나 차리고 싶음

오는 길도 엄청 구불구불해서 오기도 힘듬

인테리어는 고풍적으로, 앉을 자리는 4명 정도가 한계인 엄청 작은 카페임

메뉴도 엄청 적게 만들거임. 주력은 커피

어쩌다가 그 길 지나가는 손님들이 "이런 곳에 카페가 있다고?" 하는 호기심으로 들어와줬으면 했음

대충 하루에 5~10명의 손님만 받으면서 엄청 여유롭게 장사하고 싶음

sns에 갑자기 떠서 사람들 찾아오면 바로 장사접고 1~2개월 휴가 낼거임

몰론 전제는 미소녀 스킨을 끼고 있다는 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