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의 차이일뿐. 그래서 난 그들이 말하는 하느님이라는 존재를 믿는편이긴 함. 인류의 절반 이상이 믿는것엔 그 이유가 있다 생각함. 물론 진짜 정체가 뭔진 모르겠지만...꽤 높은확률로 우리 우주 시뮬의 모세계의 담당 연구원이 아닐까? 지금도 흐뭇해 하며 우리를 지켜보실지 모르는 일이지...아니면 지금 지구에서 누군가의 육체를 입고 유희를 즐길수도 있고
중동에서 미사일 날라다니는거 보면서 박수치고 있을듯
어서 구원해주십쇼 이름모를인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