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깜빡깜빡 켜졌다꺼지는 건 손으로 직접 눌렀다 뗐다 반복하고


소심하게 문을 열었다 닫았다하고..


의자가 날라가는 건 두 손으로 의자를 잡고 들어올려서 두 발로 뛰어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덜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