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밖과 단절되어 있는 섬에 카페를 차리고 싶음

그 곳의 아이들은 도시를 동경하지만, 그 섬에는 아무것도 없기에 하교가 끝나면 카페에 몰려오는 거임

나는 조용히 커피나 내리면서, 청춘들의 한페이지를 카운터 너머에서 지켜보고 싶음

몰론 나는 2d 미소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