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새벽 거리. 사실 이곳은 좀비 아포칼립스 완몰가고, 나는 마법사고 열려있는 편의점을 좀비들 몰래 들어가 물자를 챙기고 좀비를 잡아 마법스킬을 개화하고 생존자를 만나 안아주고... 아파트 문으로 들어가서 불꺼진 복도를 조마조마하며 걷고 마침내 은신처를 찾고 두근두근하며 창밖의 거리를 보고 그런 상상을 산책하면서 했어요. 완몰가라면 재미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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