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상상들 보니 내가 지금 아둥바둥하는게 무슨 의미인가싶어 대충 살아봤자 딱히 과도기때 망할거같지도 않고. 내가 과도기때 굶어죽으면 어차피 디스토피아인데 가정할 필요도 없는거같고 노력, 절약 이런거 그냥 안하고 욜로할까. 특이점 욜로.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오늘도 최저가 물건을 찾네 자기개발 굳이 할거있나 생각하면서도 오늘도 노력하네 인간의 삶...
진짜 짱멋지네...
대충 일만 하다가 집에서는 AI랑 놀고, 게임하고... 남들 치는 거 보면 부러워서 악기나 하나 배워볼까- 하는 삶 입장에서는 ㅋㅋㅋ
에헤헹 고마어
나는 열심히 살면서 기다리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별 열심히 사는건 아님ㅋㅋㅋ
대충사는게 행복하면 그게 맞는듯 이런 세상 몇년 안남음
혹시 늦게 올 가능성도 있으니 마냥 놀고먹는건 위험할듯
나도 그렇게 편하게 마음먹고 싶은데 안되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