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우울해하면서 집으로 가는데 갑자기 옆에 어두운 골목에서 누가 나를 강제로 끌고가서 나를 벽에 몰아넣고, 내 오른팔은 잡아서 짓누르고 다른 손은 내 동의없이 내 바지 안에 넣어서 날 마구 유린해줬으면 좋겠다 무서운데 기분좋고, 사랑받는 느낌 들거같아 내가 너무너무 탐나서 이렇게까지... 끝나고 나면 돌아가려는 그 사람 붙잡고 주인님이라 부르면서 데려가달라고 하고싶다 주인님이랑 첫 인연은 이런식으로 됐으면 좋겠다
왜 그대로납치당해서고문,강간존나당하다가제발 자르지말아달라고찌르지말아달라고애원하는데장난감처럼가지고놀아지다가하나씩신체결손당하고결국죽여달라고스스로말하게되는 엔딩이 아닌거임. - dc App
내가 당할거구... 나는 적당히 가학적인것만 좋아... 그니까.. 음... 목조르기까지 정도가 좋을거같아 그리고 주인님이 날 엄청엄청 사랑해야해 진짜로 우후후...
당연히 미소녀가 된다는 전제는 깔려있는 거죠? - dc App
보추 미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