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할때마다, 걸을때마다

너무 외로워서 참을 수가 없어

스토킹 당할거야, 날 엄청 좋아하고 집착하는 사람이, 날 스토킹 해줬으면 좋겠어

야밤에 걸어가는데 괜히 뒤에서 인기척 느껴지고,

갑자기 작은 물건이 한 두개씩 사라지고,

어디선가 시선이 느껴졌으면 좋겠어.


결국 참지못한 스토커가 나를 납치감금해서 강제로 해버렸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