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복잡한 스토리나 인물관계, 사회구조 이런건 싫고
삶이 아주 단순하면서도 (치트를 쓴 동물의숲 급) 다양한 테마의 세계관이나 대륙 등을
마구 욱여넣고 싶음..
일반적인 중세~근세 서양풍 판타지 세계관에서 그외 동양풍 판타지나 중동풍 사막 판타지 대륙이나 지역
그 외에도 스팀펑크풍 도시나 마천루가 즐비한 현대도시부터 ai로봇과 드론등이 돌아다니는 사이버펑크풍 미래도시
80~90년대에 시간이 멈춘듯한 복고풍 도시와 동네골목 등등
다양한 테마의 도시나 마을 등을 넣어서 매일마다 자유롭게 여행하고 맛집도 방문하고..
메이플스토리 같은 하이브리드 판타지 세계관인데 복잡한 스토리나 사회구조 이런거 거두절미한
테마파크형 판타지 세계관을 구상하고 거기에서 계속 살아보고 싶음..
물론 인간 외에 엘프나 드래곤.요정.반인반수 등 다양한 종족도 존재하고 서로 상호작용 하면서 친하게 지낼수 없음.
참고로 내 완몰가 세계관에 적은 없음. 모든 npc들이 나한테 다 친절하고 우호적임. 절대 나를 공격하거나 노리는 npc들도 없음.
이러한 완몰가 속 내 일상적인 삶도 원초적이고 단순함.
맛있는 음식들 먹어보기(서양풍 지역이면 서양요리. 동양풍 지역이면 동양요리 이렇게..)
정원이나 거리 산책하거나 공원 등지에서 자전거 타거나 상점이나 백화점 등지 쇼핑하기
유명한 곳 여행하기(경치좋은 산맥이나 워터파크나 해수욕장.놀이공원 등)
마음에 드는 미소녀 또는 미소년 npc들 불러서 같이 연회장에서 연회도 하고 술자리 하고 게임도 하면서 놀고 섹스도 하기.
이게 끝임.
돈 개념은 있으나 합법적 치트 때문에 무한대로 들어와서 사실살 돈 개념도 없음(걍 장식)
복잡한 스토리나 인간관계 이런거 다 거두절미 하고 단순하면서도 원초적인 본능의 삶만을 즐기며 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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