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도 좋고, 바람도 솔솔 불어서 그런지창문 밖을 가만히 보다 보면 뭔가 뛰어넘고 싶어지더라고.여기는 완몰가가 아니기에 바로 바닥에 박혀버리겠지만, 완몰가에서는 등에서 하얗고 보드라운 날개가 돋아 유유히 날 수 있겠지.
짤녀 나오는 애니 엔딩 가사가 떠오르는구나
Raspberry hea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