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변 배설, 징그러운 곤충 및 절지동물은 꼭 없앨거야
그리고 치아나 허리같은 소모품을 비롯해서, 관리안하면 이상해지는 몸 기관들도 항상 건강하도록 할거야
일년내내 독주를 마시고 취해도 간이 상하지 않고, 삼시세끼 돌로만 떼워도 이빨이 부숴지지 않고, 매일 잘때마다 침대 헤드에 ㄴ자로 누워자도 목이 상하지 않게 할거야
그리고 코가 막히거나 코에 딱지가 생겨서 불편하지도 않고, 코에 대한 감각을 항상 차단해둘거야 그래도 코는 항상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게할거고
피부에 트러블이 나거나 갑자기 몸이 가려워지거나 오래 앉아서 땀띠가 나게하지도 않을거야
너희는 뭘 바꾸고 싶어?
나는 초지능에게 내가 불쾌감을 느낄만한 요소들을 알아서 없애달라고 부탁할 것 같아. 전부 스스로 파악하기 힘들 것 같거든.
그건 그렇겠네
ai야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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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귀찮다, 거슬린다 싶은 것들 전부 다. 들판을 뒹굴땐 곤충과 자외선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고, 해변에서 놀땐 해파리가 없었으면 좋겠고, 평범한 일상 속엔 배변이나 건강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고.
미소녀 오줌은 꼴?루니까 남겨 둬야지
나는 일정 수준 이상의 고통 정도만. 내가 처음으로 깊이 누리고 싶은 완몰가는 내가 어렸을 적 지구임. 인생을 다시 살아보고 싶고, 현실 수준으로 싱크로율이 정말 높았으면 좋겠음. 다만 완몰가에서 고통은 발가락이 모서리에 찧였을 때가 맥시멈 정도? 그 정도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현실과 똑같이 만들고 나도 초능력 없이 살아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