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나름 기득권? 이라할 친척들이 있는데

ㅇㅇ시 몇위 부자, 유명대학 전 총장 머 이런 분들

할아버지 되어가는거 어릴때부터 지켜보니 인생 참 덧없다

일반인 기준에선 엄청난 업적인데, 이분들 돌아가시면 큰 의미있나?

서서히 스러지고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게되겠지.

영생+완몰가 다 와야돼.

100년은 지나치게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