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하이브리드 판타지 세계관인데..(중세풍.서양풍.동양풍.중동풍에서 스팀펑크.현대.사이버펑크.심지어 우주개척 등등 한 세계관에 다있음)
복잡한 스토리나 인간관계 이런거 없이 매우 직관적이면서도 원초적인 것들(여행.미식.유흥.섹스 등)만을 위한 세계관..
그냥 걍 지구 규모의 테마파크 형태임. 돈 개념 이런것도 나한테는 필요없음.
사실상 세계관 자체가 내 사유지나 다름없음. 나에게 적대적인 npc. 적 개념도 없음.
그리고 뭣보다 사자에상 시공 개념의 세계관임(계절이 바껴도 몇년이 지나도 사람들 나이는 그대로임)
갠적으로 완몰가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한한 자유도와 직관성이라고 봄.
걍 치트쓴 모동숲+마인크래프트 평화모드 같은 느낌..
평화롭고 뭐든 자유로운 게 최고지
너무 쉽게 얻으면 금방 질려 스토리와 고생이 있어야 함 아니면 너도 금방 질릴 거야
사람은 사서라도 고생해야 삶의 의미가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고 훈수대는 꼰대틀딱들과 뭐가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