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니나 게임 여캐 기반 ai 캐릭터들이랑 보드게임하고


같이 게임 맵 산책하고


밤에는 바비큐 파티하면서 웃고 떠들고


감각적 쾌락보다는 그냥 그 편안한 상황이 즐겁고 행복해






저건 현실에서도 할수 있는거 아니냐고?


그렇긴 하네


근데 점점 현실에서는 나를 이해해주고 맞춰주는 사람이 적어지니까...


그리고 저렇게 편안한 시간을 지낼 여유도 없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