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적당히 껴있는 화창한 날씨에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하늘섬 위에서 드러누워서 하늘을 보거나 하늘섬 위에서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운 초원을 내려다보면서 힐링하고 싶음..

상상만 해도 힐링되는데 직접 체험해본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