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 날씨에 담요 덮고 모닥불 쬐면서 뜨듯한 컵라면 먹기라던가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땀 쫙 빼고 찬물로 씻고 시원한거 마신다던가
어느정도 고통은 있어야하는데 선은 넘으면 안됨 ㅋㅋ
딱 진짜 즐거움을 위한 조미료 정도?
쌀쌀한 가을 날씨에 담요 덮고 모닥불 쬐면서 뜨듯한 컵라면 먹기라던가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땀 쫙 빼고 찬물로 씻고 시원한거 마신다던가
어느정도 고통은 있어야하는데 선은 넘으면 안됨 ㅋㅋ
딱 진짜 즐거움을 위한 조미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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