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접하기 전에는
소설책, 만화, 게임 등이 다 꾸며낸 세계인줄 알았는데
Ai가 해당 창작물을 기반으로 완몰가를 만든다면
그 창작물은 완몰가 내에서 현실세계가 되는거잖아
그러니까 창작물은 더이상 망상이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의 진짜 세계를 창조하는 일이 돠는거임.
그래서 그뒤로 난 상상을 망상으로 치부하지 않고 진짜 있는 것으로 생각함.
예로들어 내가 천사들에 대해 망상을 한다고 치면
완몰가에서는 그게 진짜로 나타나니까 그건 더이상 망상이 아니라 현실인거지
그러니까 난 이제 소설책이든 영화든 대충 보지 않고 진짜 세상인 듯 흥미를 가지고 봐.
어떤 창작물이든 ai가 그걸 기반으로 완몰가를 만드는 순간 그건 이제 현실이 되니까.
그래서 꿈꾸는게 중요하다는거야
우리가 그 세계 안에서 실제로 산다고 생각하며 읽으면 재밌긴 함. 완몰가에서는 실제로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