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때는 평생 반지하에서 여러종류의 벌레와 같이 살았고
성인이 되서는 독립하고 고시원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전형적인 하층민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임
가끔 인스타나 유튜브에 뜨는 어마어마한 주거공간들 까지는 바라지도 않음. 국평 구축(59)에 미니멀한 리모델링 이라도 하고 사람답게라도 살고 싶은 욕망이 있음.
그런데 통장잔고는 몇년째 제자리 걸음임.
결국 깨달았음 완몰가 말고는 답이 없는거 같음...
적당한 집에서 태어나 적당한 사교육을 받고 적당한 대학에 나와서 내가말한 적당한 집에서 살고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에게 동경의 대상이자 내가 완몰가에서 꿈꾸는 삶임.
물론 나의 삶도 북한인이나 아프리카인들에겐 선망할 삶일수 있겠지 적어도 굶지는 않으니까.(사실 굶은적도 많긴함 ㅋㅋ;;)
현실에서도 ASI가 오고나면 건축 혁명으로 1인당 전용면적 12~15평의 깔끔한 무상주택&아파트를 지원해주지 않을까 - dc App
진짜 그러면 좋겠네 ㅇㅇ
그정도면 행복주택신청해봐 내가 너보다 재산많을텐데 당첨됨
잔고에 보증금 조차 없음 ㅋㅋ그냥 하루살이임 ㄹㅇ 그리고 공과금 식비 직장위치 이런것 때문에라도 일단 고시원이 무조건 이득
지방으로 와 솔직히 다른거 무시 니가 원하는 집 하나만 이루겠다...지방이 답
고시원 한달 사니까 못살겠던데 대단하다.. 수도권에 사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