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ulldive&no=24443&page=1
스압주의) 내 완몰가 메인 세계관 주요 특징.서양풍부터 동양풍, 중동풍, 중세풍, 근대풍(스팀펑크), 현대풍, 미래풍(사이버펑크) 등대륙별 다양한 세계관과 거기에 맞는 지역컨셉이 특징인 하이브리드 판타지 세계관임.https://namu.wiki/w/%ED%8C%gall.dcinside.com자세한건 위의 링크에서 참고.
갠적으로는 80~90년대풍 한국이 모티브인 그런 지역에서 살아보고 싶음.
대충 이런 분위기..
지역명은 <태이고지방>
동대륙인 코리야 대륙에 있는 한 지방으로 1980~90년대 대한민국이 모티브인 지방.(지형 모티브는 경상권+전라권)
성냥갑식 주공아파트나 쌍문동을 연상케 하는 주택단지, 산복도로, 문방구, 분식집, 경양식당, 다방,
오락실, 목욕탕, 미장원, 공중전화기 등 20세기 후반 아날로그적 복고감성이 가득한 지역.
또한 현대 포니나 당시의 시내버스, 노면전차, 지하철(저항제어, 쵸퍼제어식), 디젤기관차, 디젤동차,
협궤열차, 노면전차 등 20세기 중후반식 교통수단들이 복고적 낭만과 분위기를 더 감돌게 함.
중심도시는 <대구>인데 현실의 80~90년대 대구와 서울을 쓰까놓은 느낌..(현실의 대구와는 지리구조 이런게 좀 다름)
그 외에 80~90년대 부산이나 마산, 창원 등을 모티브로 한 도시들도 존재함.
물론 분위기만 80~90년대 분위기이지.. 위생이나 기술적인 면에서는 현재와 별차이없을 정도로
카세트 퓨처리즘(카세트펑크)으로 재해석해서 발전된 세계관임.
현실에서 80~90년대 에어컨이나 비데 보급률이 매우 낮았지만 저 세계관 지역에는 에어컨, 비데(주로 수동식) 보급률 100%로 할거임.
물론 판타지 세계관인 만큼 인간 외에도 수인족(동물귀와 꼬리가 달린 인간. 메이플 아니마와 비슷하며 죄다 미소녀, 미소년들이 많음)도 거주함.
여기서 난 80~90년대풍 슈퍼마켓에서 쇼핑하고 문방구 들러보다가 문방구 앞 게임기에서 게임 한판을 하고..
분식집에서 떡볶이와 순대, 튀김, 어묵, 김밥 등을 맛보며..
때로는 경양식당에서 돈까스와 함박스테이크를 썰며..
옛날식 빵집에서 이러한 추억의 과일크림빵 사먹어보고 싶음. 물론 바나나우유나 딸기우유도 함께..
그리고 오락실 들려서 철권이나 스트리트파이터.텐가이.보글보글 같은 게임도 즐기며..
세기말 감성의 뒤통수 겁나큰 컴퓨터들이 모인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 하고 카트라이더나 초창기 서든어택, 초창기 메이플도 하고..
(2000년대적 요소도 있는 지역임)
다방에서 옛날식 커피도 마셔보고..
그리고 커다란 굴뚝이 보이는 목욕탕으로 향하고...
그렇게 옛날느낌이 나는 목욕탕에서 목욕을 즐기며...
(참고로 남탕에는 현실의 목욕탕과는 달리 손님 npc들도 아저씨.할배들은 거의 없고 죄다 미소년이나 쇼타.보추들로 채울거임..)
그리고 목욕이 끝나면 맥반석 계란과 바나나우유를 마시며 티비속 프로야구를 보면서...
저녁에는 만화방에도 들릴거임. 만화는 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유행했던 만화들..
(시대 스펙트럼이 넓지만 일단 추억느낌이 나면 장땡임.. 원나블.이누야샤 당연히 있고..)
저녁에는 복고풍 포차집에서 고기나 치킨, 파전과 동동주나 각종 술과 안주 마시면서..
(참고로 저 세계관에는 내가 미성년의 모습이여도 술마실수 있고 유흥업도 이런데도 받아줌. 즉 나이제한 같은거 없음)
태이고지방의 일반적인 가정집 모습.
태이고 지방 대구(현실의 대구 아님)시내의 지하철
태이고 지방의 기차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ulldive&no=2439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옛날 시골기차를 타보고싶다..요즘같이 ktx나 srt 이런게 아닌 80~90년대식 옛날기차 한번 타보고싶음..특히 그중에 수인선 협궤열차 같은 2칸짜리 시골 꼬마기차 한번 타보고싶음..완몰가속 나는 80~90년대 분위기의 시골 전원마을에 사는데gall.dcinside.com예전에 여기서 썼던 기차여행 추억체험 썰도 풀고싶고...
통일호나 수인선 협궤열차, 장대형 새마을호 등 지금 없어진 추억의 열차들
태이고 지방에서 구현해보고 싶음..
태이고지방의 저녁감성
태이고 지방에서 주로 유행하는 명곡들임.
참고로 태이고 지방에서 내 모습임.
여기서 난 반바지 미소년 쇼타의 모습이 될거임.
여기서 지낼 내 애인 npc들임.
80~90년대 컨셉이니 교복입은 여중생 여고생 미소녀의 모습은 국룰이고..
태이고지방도 내 완몰가 메인세계관 동대륙에 속해있는 만큼
태이고 지방에서 수인족(메이플 아니마 같은거..)들이 거주한다는 설정이라..
이 애인들과 순수한 사랑을 느껴보고 싶음.
복고풍 판타지 세계관.. (거기다 카세트펑크 요소까지..)
이 주제가 너무 신박하고 나의 추억도파민도 깨울수 있는거 같아서 이거 즐기는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질 뿐더러
나도모르게 달콤한 추억과 행복함이 느껴질거 같음..
사람이라는게.. 추억으로 먹고사는 동물인지라...
오늘도 이런 상상을 하며...
80~90년대가 낭만이긴 하죠
응답하라 시리즈가 괜히 흥행한게 아님 - dc App
물론 2000년대도 낭만있음. 그래서 00년대 요소들(피쳐폰.mp3.메이플.카트.서든 등 온라인게임.버디버디.싸이월드.00년대 아이돌문화.유행곡 등)도 어느정도 넣을거임. - dc App
몇 년 생이세요? 90년대생? - dc App
90년대생 맞음. 근데 80년대 문화도 뭔지모르게 익숙하고 친근하게 느껴짐 - dc App
한국식 20세기 박물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