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런 개념이 있는지도 모를때는 힘들거나 우울한 일이 있을때마다 상처도 좀 깊게 남고 살아가는 의미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특이점이랑 완몰가에 대해 알고 나서는 마인드가 약간 긍정적으로 변하고 희망적인 생각을 좀 자주하게 된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 가끔 힘든 일이 있어도 금방 극복할 수 있게 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