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략시뮬이나 타이쿤 이런거 좋아하는데

그냥 하는게 아니라

뭐 빅토리아 3 같은걸 한다 하면 옆에 

덴덴이(국방부 장관 역할, 군복입었음, 도내최고미소녀, 처녀임)

코코미(경제부 장관 역할, 양복입었음, 도내2인자미소녀, 처녀임)


이런애들 앉혀놓고 

매 분기마다 보고받고 회의하면서 다음 턴 진행 정책 얘기하고 그러면서 게임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