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특이점 싫다는 분들이 이런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떠오른게
일상에 적당한 고통을 줄만한 미션 같은 걸 부여 받아도 재밌지 않을까요

뭐 예를 들면

오늘 식사는 직접 만들어먹기
운동 1시간 이상 하기
완몰가에서 외모, 돈, 능력 등 제약이 있는채로 플레이하기

같은 느낌으로 ai가 매일 정해주는거죠

물론 나노로봇 도파민 수용채 딸깍이 가능 할 거라 생각하기에
필요 없으리라 생각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