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제정세 보니까 진짜 언제 다른곳에서 또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이라


가장 충격적이였던 건 태국과 캄보디아 전쟁이였음.


러우전쟁이나 이란전쟁은 그렇다 쳐도 태국과 캄보디아는 진짜 전쟁이 안날것 같았는데


현실화되니까 충격이였음. 난 태국 하면 관광으로 유명한 전쟁과는 거리가 먼 나라인줄 알았음


근데 그런 나라에서도 전쟁이 터지니까 충격이였음.


태국 캄보디아도 이렇는데 양안전쟁이나 남북한전쟁 이건 두말할 필요없고..


요즘 국제정세 보면 지금까지 우리세대가 참 평화로운 시대에 살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결국은 특이점 최대한 가속화되서 완몰가 시대 오는수밖에 없음.


ASI.노동해방.직업대체.탈희소성 와서 모든 노동이나 직업(심지어 정치인까지) ai로봇으로 전부 대체하고


전세계인들에게 완몰가 공짜로 보급해서


지구상 모든 인간들은 각자만의 뭐든지 다 가능한 완몰가에만 살로독 하고


한국 70년대 이전처럼 통금정책 시켜야 한다고 봄.


그렇게 되면 사람들간의 접촉이 사라지고 길거리에는 사회 인프라 유지에 필요한 ai로봇들과 드론.자율주행 무인차량 들만 돌아다니고


길거리에 사람은 한명도 안보이는 사회로 만들어야함.


즉 전세계 모든 사람들을 집밖으로 못나오게 해야하는거(진짜 급할경우 asi 허가하에 제한적으로 나올순 있음)


걍 집밖으로 나오지 말고 전부 집에 같혀서 각자만의 완몰가만 즐기는 그런 사회가 진짜 이상적인 사회라고 봄.


그렇게되면 가족 외에는 사람간의 접촉 자체가 차단되고 사람들간의 접촉이 사라지니


당연히 갈등.분쟁.전쟁.혐오 등도 자연스럽게 사라지는거임.


인간이라는 동물은 서로 모여서 부딛히다보면 갈등이나 혐오의 불씨가 생겨나기 마련임..


그래서 그 불씨를 일으키는 요소들을 완몰가 상용화로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봄.


여행가고싶다 =>> 완몰가에서 여행해라


산책하고 싶다 =>> 완몰가속 정원에서 산책해라


맛있는 음식 먹고싶다 =>> 완몰가 속 레스토랑에서 실컷 음식 먹으렴..


친구랑 놀고싶다 =>> 완몰가 속 완전맞춤형 npc랑 친구맺어서 놀아라..


걍 현실자체를 완몰가로 완전히 대체할수 있는 시대가 되어야함. 만지고 숨쉬고 맛보고 하는거까지..



a14434ad2f02b2768e3300419a13c1b19d46807d41ff3d825dac02d066522d5b8f44


오늘도 이새끼 숭배한다..

지금 국제정세 보면 이새끼 말이 백퍼 맞다고 생각된다..

인간은 절대 현실밖으로 나오면 안된다는거..

걍 트럼프고 시진핑이고 푸틴이고 김정은이고 나발이고 싹다 모든 인간들을 완몰가속에 같아버려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