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창기 완몰가 접속하면 이렇게 여러 문들이 존재하는 복도가 보이고..
방문을 열면 다양한 테마의 방과 집들이 나옴.
A문을 열면 나오는 방. (로판 유럽풍 집)
그리고 거실, 복도, 주방, 욕실, 옷장 등 다양한 생활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리고 집앞 정원까지는 나갈수 있음.
다만 초기완몰가 특성상 방대한 오픈월드 까지는 구현못해서 정원 주변엔 사방이 건물 등 통과할수 없는 벽으로 막혀있음.
(FPS게임에서 맵 밖에 배경이 보여도 나갈수 없는 원리와 같음)
그래도 햇볕이나 바람 등을 쐴수있고 비오면 진짜 물이 떨어져서 외부 기상현상을 그대로 느낄수 있음.
그 외에도 앞서 말한 메인복도에서 또다른 문을 열면 나타나는 현대풍 집 내부.
여기에는 도시 마천루가 보이는 테라스가 있음. 마찬가지로 저 유리 울타리에 보이지 않은 벽으로 막혀있음.
다만 대도시 특유의 차, 엠뷸런스 등의 소리가 나고 바람도 불어서 실제 테라스에 와있는 느낌은 받을수 있음.
그 외에도 로비복도 다른문에는 한옥식 집이나..
마찬가지로 정원까지는 구현가능. (담넘어 나가지는 못하지만..)
그 외에 일본식 집이나 온천, 정원..
중국풍 집 내부
중동풍 집 내부
80~90년대식 집 내부
SF풍 미래주택 내부
등등..
다양한 테마의 생활공간을 구현 가능하고 앞마당까지는 나갈수 있는 그런 형태가 아닐까 함..
마치 동물의숲 시리즈 처럼..
동숲도 원래 닌텐도가 젤다 야숨같은 초대형 오픈월드형 게임을 야심작으로 기획했지만
당시 게임팩 용량의 한계로 대륙급 오픈월드에서 조그만한 마을 형태로 축소되고
게임주제도 모험이 아닌 소소하게 할수 있는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장르를 바꿔서 결국 동물의숲 이라는 게임을 출시했다고 함.
이처럼 초창기 완몰가도 방대한 세계관, 모험 요소가 배재된 동숲형 생활 시뮬레이션이지 않을까 함..
난 초기완몰가가 이정도만 됫어도 나름 만족함.
완몰가 내 아바타 커마도 미소녀든 미소년이든 보추든 엘프든 신체 커마 자유자재 가능하고
원하는 파트너 NPC (친구나 애인같은 개념) 최대 20명까지 생성 가능.
마찬가지로 npc들과 같이 놀아주고 섹스도 하고 맛있는것도 같이 먹고..
완몰가는 당연히 인간의 오감을 모두 느끼게 해야함..
인간 오감 못느끼면 그건 완몰가라고 부를수 없음. 그건 그냥 vr임
다음 2편에서..(분량이 너무 많아서 2편으로..)
구현하는 것도 판타지보단 현실을 본딴게 더 쉬울테고
ㅋㅋ재밌네. 난 그래도 현대식이 제일 나은거같음
그냥 조그만 단칸방에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npc 하나. 이거만 나와도
호텔 여행지 다 망하겠네
완몰가 시대에 현실은 의미없음. 모든 노동과 직업은 ai로봇으로 다 대체되어 사람이 현실에 잔류할 이유가 없어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