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없는 한적한 숲 속 통나무 집에서 잘 거야.

모닥불 부지깽이의 타닥타닥 소리.

자연이 내려주는 빗방울이 통나무 천장과 인사하는 소리.

그 소리를 벗 삼아서 조용히, 그리고 오래 잠자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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