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분위기의 시골집에서 시골밤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음..
물론 너무 깡시골은 아니고 옛날빵집이나 중국집.경양식당.옛날햄버거집(달라스햄버거 긑은데..).호프집(페리카나 같은데)
분식집.다방.오락실.옛날 공중목욕탕.5층짜리 주공아파트 등등 있을게 다 있는 읍내 같은 시골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ulldive&no=24447&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추억주의) 갠적으로 내가 제일 살아보고 싶은 완몰가 세계관 지역.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ulldive&no=24443&page=1 스압주의) 내 완몰가 메인 세계관 주요 특징. - 완전 몰입형 가상gall.dcinside.com내가 예전에 설명했던 곳과 분위기가 비슷함.
내가 지낼 집은 읍내와 살짝 떨어진 마을이고 80~90년대풍 시골집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후지지도 않음.
대충 이런 분위기? 80년대 당시 복층짜리 부잣집 양옥집 같은 그런 느낌..
올드틱하면서도 생각보다 깔끔하고 고급진 느낌. 화장실에는 수동식 비데도 있음.
거기다 야산과 논밭 사이에는 2칸짜리 꼬마기차가 다니는 협궤철길이 있음.
내가 예전에서 설명한 시골기차를 말함. (버스로 치면 마을버스 같은 협궤 꼬마열차)
난 거기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골밤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음..
낮에는 가까운 산의 계곡 개울가에서 놀고..(계곡물이 엄청 깨끗함)
밤에는 귀뚜라미 소리와 개구리 소리.. 그리고 가끔 들리는 야간열차 소리를 감상하고
시골밤 가로등을 보며 옛 시골의 정겨움을 체험해보고 싶음..
참고로 내가말한 시골밤을 비춰주는 가로등은 요즘같은 LED등이 아니라 밝은청록색 수은등 아니면 오렌지색 나트륨등으로..
(80~90년대 분위기 내려면 가로등이 어떤거냐 인지도 중요함)
나전칠기 옷장과 1m 수조 어항과 괘종시계는 필수요소
지네 나올거같어
햄버거 프렌차이즈가 롯데리아 하나뿐인 시골 ㄷㄷ
그 시절을 살아본 적은 없지만 향수가 느껴지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