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물 히로인같은 포지션이 되보고 싶어
평소처럼 나를 힘들게만 하려는 사람들, 매일매일 내가 싫어하는 행동만하고 나를 무섭고 불안하게만 만드는 엄마 곁에서 살다가, 갑자기 주인님한테 납치당해서, 이것저것 애호받고... 이쁨받고... 그래서 돌아갈 생각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계속 주인님 곁에 있을거야... 생각해보면 엄마든 다른 사람이든 날 사랑해준적도 없는데, 주인님은 나를 사랑해줄테니까...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라라거나,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는거겠지...
BSS도 당해보고싶다 학교에 나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데, 나는 그런것도 모르고 주인님 생각만 하는거야...
어느날은 어쩌다보니 보호자들이 학교에 오게되서, 주인님이 학교에 왔는데, 점심시간에 학교 뒷편 벤치에서 주인님께 잔뜩 쓰다듬받고 홍조 띄우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지고 싶다
날 좋아하는 아이가 그걸 몰래 옅보고 패배감을 느꼈으면 좋겠어... 저기에 자기가 들어갈 틈이 없다고, 그렇게 자각해버렸으면 좋겠어... 사실 비현실적이지만, 완몰가니까...
울면서 개추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