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극장판 철인군단에서 보면 저 도구로 거울속 세계로 들어가는데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인프라가 모두 구현되어 있어서

진구와 친구들이 마트에서 물건들 잔뜩 가져가는걸 어릴적에 보면서 매우 부러웠던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나도 완몰가에서

내가 다니던 곳을 사람 없이 건물 인프라,동식물만 구현된 세상으로 구현해서 돌아다닐거임


이마트나 식당 편의점 이런곳은 휴머노이드들이 요리,청소,유통을 책임지게 해서 인프라 유지는 걱정 없음


그렇게 봄~여름으로 설정해서

아무도 없는 완몰가속 청계천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개구리나 가재,거북이 같은 동물들을 방생 해보거나 

아니면 발가벗고 물장구를 치는것도 좋지


그렇게 혼자 노는게 지루하면 자캐 NPC 여러명을 생성해서 같이 놀다가 

그렇게 해가 지면

근처 이마트로 가서 식료품 코너에 맛있는 재료들을 잔뜩 챙겨 밖에서  큰 돗자리 깐채로 고기를 구워먹고

밤이 되면 근처의 비싼 호텔이나 밖에서 다들 꿀잠을 자는거지

(내 세계관은 대부분의 벌레가 존재하지 않아서 여름에 밖에서 쾌적하게 야외 수면이 가능함)


히히 완몰가 빨리 왔으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