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누군지도 동네에 모르는 사람들이랑도 친하게 같이 타고, 언니, 오빠들은 잔상이 보일 정도로 돌려주고.
가로 가면 못 버텨서 슝~날라갔는데 드럽게 재밌더라.
그리고 쌩쌩 돌아가는데 중간에 타는 것도 재밌고.
바닥도 모래라 안 아팠는데.
중간이 버티기 쉽고, 밖이 버티기 빡쎘음.
지금은 너무 커서 타기도 좀 그렇고 버틸 힘도 없어...
뱅글뱅글. 타고 내리면 어지러워서 휘청거리는 것도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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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