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부조리에게 저항하는 모습이 멋져요.


생의 본질..(곧 아니게 될 예정이겠지만)을 해쳐나가는 모습..!


인간은 할 수 없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느끼기 때문에 저는 더 애정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