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풀들이 촘촘하게 자란 넓은 들판.
푸른 도화지 위로 떨어트린 흰 물감처럼 맑은 하늘.
언제나 부드럽게 머리결만 스치며 인사하는 바람.
굶주림과 폭력 없이 평화롭게 누워서 잘 수 있는 장소.
젖과 꿀이 흐르는 그런 에덴 동산을 만들고 싶어.
그 어떠한 욕망도, 악행도 없이 깨끗하고 순수한 장소 말이야.
나무와 풀들이 촘촘하게 자란 넓은 들판.
푸른 도화지 위로 떨어트린 흰 물감처럼 맑은 하늘.
언제나 부드럽게 머리결만 스치며 인사하는 바람.
굶주림과 폭력 없이 평화롭게 누워서 잘 수 있는 장소.
젖과 꿀이 흐르는 그런 에덴 동산을 만들고 싶어.
그 어떠한 욕망도, 악행도 없이 깨끗하고 순수한 장소 말이야.
그런 장소에서 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정말 행복할 거 같음. 마음이 평화로워질 때까지 들판에 아무렇게나 누워서 자고 싶어
히히
그런곳에서 동물의 숲 처럼 놀고 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