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완몰가 워터마크 표시 의무화 찬성함?
시야 모서리 부분에 여기가 완몰가 라는걸 각인시켜주는 워터마크 표시 말야..
물론 시야를 방해하거나 그정도까진 아닌 모퉁이에 새겨지는 작고 좀 흐릿한 워터마크 말하는거임
(게임에서 상태창.인터페이스.UI 개념과 비슷함. TV틀면 화면 모퉁이 부분에 방송사나 프로그램 정보 상시 뜨는것처럼..)
쉽게 말해서 반투명한 워터마크가 모서리부분에 새겨진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착용한다고 생각하면 됨.
장점은 완몰가 로그아웃하고 현실로 돌아왔을때 혼동을 안준다는거..
완몰가서는 현실에서 불가능했던 일들도 가능할테고 (하늘을 날아다닌다던가 마천루 사이로 슈퍼점프를 한다던가..)
다시 현실로 돌아왔을때 아직도 여기가 완몰가인줄 알고 완몰가에서 하던짓을 습관적으로 현실에서 했다간
자칫 대형사고나 목숨이 위험해질수 있고..
이를 어느정도 방지하기 위해 완몰가 워터마크 표시제 시행하는거임.
마치 이거랑 비슷함.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좋은 나라중 하나인 한국에서 오래산 멕시코인이 다시 본국으로 돌아갔을때
한국에서 하던 행동을 치안 안좋은 멕시코에서 하는것처럼..
즉 여기가 어디인지 혼동을 어느정도 방지하는거지..
단점은 여기가 완몰가라는 것을 상시 각인시켜서 아무래도 워터마크 없는 완몰가 보다는 좀 몰입감 떨어질수 있다는거..
개인적으로 난 워터마크 표시되도 인간의 오감을 그대로 느낄수 있으면 여기가 완몰가라는걸 알아도
맛만 좋으면 되니까... 시야가 방해될 정도까지만 아니면 됨.
반드시 시계를 볼때 명품시계만 봐야 진정성 있다는 법칙이 없듯이..
그냥 상태창 ui 존재하는것만으로도 충분하지않을까
그게 워터마크 비슷한 원리야 - dc App
뭐라도 여기는 현실이 아니라 완몰가라는걸 표시하는거(혼동방지 목적) - dc App
강제하는것만 아니면 난 딱히 생각없음
하고싶음 하는건데, 혼동올정도면 초지능이 알아서 너 뇌 조작해줘서 불필요
난 뭔가 조금이라도 몰입에 방해가 될까봐 끌리지는 않는 느낌인거같애 - dc App
딱히 상관없는느낌. 어차피 현실에서도 그런 ui뜨는 눈깔 달고있을수도 있고 걍 별로 신경안쓰일거 같아서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임 - dc App
안경쓴 사람이 안경테 때문에 몰입감 안되고 진정성 없다는 논리와 같음 - dc App
워터마크 말고 엑박이나 닌텐도처럼 플레이 1시간 이상 지나면 알림 띄워주는거면 괜찮을듯
그것도 괜춘고 - dc App
익숙해지면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음. 오히려 현실에서 스마트 렌즈 따위로 이곳이 현실이라고 계속 각인 시켜주는게 더 중요할 것 같아. 위험한 짓 하려는거 감지하면 경고 띄워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