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브리엄 처음 갈때 비행선이 아니라 웬 장난감기차에 탔는데 그게 하늘로 날아가더라



브금이랑 합쳐져서 진짜 잊지 못할 기억이었음



이런 감성을 언제쯤 다시 느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