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말이 필요없는 세계.






말을 하지 않아도, 말을 듣지 않아도,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읽을 수 있는 세계.



상대의 감정과 생각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세계.



마치 칼라로 연결된 프로토스처럼.



그런 세상은 거짓말도 없고, 가식도 없고, 오로지 진실만 가득한 사회일듯. 



이런 세상에서도 살아보고 싶음.





지금 인간 세상은 너무 위선과 가식과 거짓이 많음.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려고 거짓말을 내뱉고, 나는 이런 인간들의 위선이 싫음.


사람 얼굴이 얼굴로 보이지 않고 가면으로 보임. 


진실하고 순수하고 착한 사람만이 아름다울 뿐임. 그런 사람만이 예뻐보일 뿐임.





말을 하지 않아도 자신의 진심을 있는 그대로 전해줄 수 있고


말을 듣지 않아도 상대를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사회


서로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알 수 있는 사회




거짓말없고 투명한 인간관계만있는 세상일듯




이런 세상에서도 살아보고싶음








또한 나의 진심이 전해지도록 굳이 힘들게 수없이 말로 설득할 필요도 없고


또한 나의 진실된 진심조차 의심받지 않고 있는 그대로 믿음받으니.





'진심을 주고


믿음을 받는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임